종합
조선일보
2026-06-06T14:57:01
"7:17→23:21" '믿기지 않는 역전승' 안세영 결승 진출…'78분 혈투' 中 천위페이 패배 '허탈한 웃음'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이 왜 최강인지 다시 한번 보여줬다. 이제 또 한번의 우승까지 딱 1승만 남았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이 왜 최강인지 다시 한번 보여줬다. 이제 또 한번의 우승까지 딱 1승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