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6T02:40:00
일·휴식 동시에 경남 ‘섬택근무’ 확대···남해 조도 추가
원문 보기경남 남해군 조도 섬택 근무 사무실. 경남도 제공경남도는 올해 남해군 조도와 통영시 두미도에서 일과 휴식을 병행하는 ‘섬택근무’가 가능하다고 6일 밝혔다.도는 올해 남해군 조도에 섬택근무 공간1곳을 새로 조성했고, 기존 섬택근무 공간이 있는 두미도에 1곳을 추가로 조성했다.마을이 1곳 밖에 없는 조도에는 섬택근무가 가능한 거점센터를 새로 지었다. 섬택근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