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05:14:08
박상용, 법무부 감찰위 출석 “감찰위원 돌연 신규 위촉…선수가 심판 바꾸는 격”
원문 보기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에 대한 법무부 감찰위원회가 13일 열렸다. 이날 감찰위는 박 검사가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처신을 했는지와 함께 상부에 서면 보고를 하지 않고 국민의힘이 마련한 청문회에 참석한 일 등을 징계 사유로 심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는 감찰위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검사징계위원회에서 박 검사에 대한 최종 징계 수위를 결정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