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01:43:41

경북 북부 폭우에 366명 대피… 산사태 위기 경보 ‘경계’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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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과 의성 등 경북 북부 지역에서 밤사이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민 366명이 대피했다. 산림청은 산사태 위기 경보를 ‘경계’로 한 단계 더 올려 발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