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22:40:01

"AN, 매우 인내심 갖고 경기" 中 '충격 역전패' 천위페이…'세계 최강' 안세영 실력 인정 "즐거웠지만 아쉽다" 솔직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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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적도 '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의 실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천위페이(4위·중국)가 안세영의 압도적 실력에 패배를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