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15:39:00
“마린스키서 흘린 땀의 결실 ‘백조의 호수’로 보여드릴게요”
원문 보기“마린스키에서 첫 시즌을 보내며 많은 걸 배우기 위해 노력하고 땀 흘렸습니다. 그 노력의 시간을 이번 ‘백조의 호수’ 무대에서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한국 관객과 동료 무용수, 선생님들께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마린스키에서 첫 시즌을 보내며 많은 걸 배우기 위해 노력하고 땀 흘렸습니다. 그 노력의 시간을 이번 ‘백조의 호수’ 무대에서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한국 관객과 동료 무용수, 선생님들께 보여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