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10:17:00
“송찬의, 문정빈이 쳐줘서 3위 지키고 있다” 염경엽의 칭찬과 걱정 "부담없이 삼진 먹어도 된다"
원문 보기[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송찬의와 문정빈이 중심타선에서 활약하는 덕분에 순위 경쟁을 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송찬의와 문정빈이 중심타선에서 활약하는 덕분에 순위 경쟁을 하고 있다고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