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13T21:13:01
[김길원의 헬스노트] "위암의 적 '헬리코박터균' 없애니 대장암도 크게 줄었다"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이하 헬리코박터균)은 사람의 위 속에서 살아가는 세균으로, 오래 방치하면 위염과 위궤양을...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이하 헬리코박터균)은 사람의 위 속에서 살아가는 세균으로, 오래 방치하면 위염과 위궤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