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16:45:00
"서울 왕궁보다 더 큰 오프사이드였는데!" 이강인 울린 韓 심판 오심, 스페인 매체도 황당..."모두가 봤는데 판정 안 바뀌었다"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아무리 친선경기였다지만, 너무나 명백한 오프사이드였다. 스페인 매체가 이강인(25)의 데뷔전을 선보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 주심의 오심에 당했다고 꼬집었다.
[OSEN=고성환 기자] 아무리 친선경기였다지만, 너무나 명백한 오프사이드였다. 스페인 매체가 이강인(25)의 데뷔전을 선보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 주심의 오심에 당했다고 꼬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