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10:15:00

"축구 얼마나 더 할지 모르겠다" 메시, 아버지 떠난 뒤 첫 골...하늘 향해 두 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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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아버지 호르헤 메시를 떠나보낸 뒤 처음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득점 직후 하늘을 가리키는 세리머니를 펼친 메시는 최근 아버지를 향한 추모 글에서 현역 생활을 계속할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