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22:18:00

"살림은 문원 몫이라더니"…'신지♥' 문원, 시장 오자마자 반찬가게 직진 ('어떠신지')

원문 보기

[OSEN=박근희 기자] 신지와 문원이 통인시장을 찾아 다정하고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