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08:58:18

與, ‘김용남 대부업 의혹 감찰’ 요구에 “조국혁신당, 이래라저래라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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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용남 후보의 ‘차명 대부업체 운영’ 의혹과 관련해 후보 본인에게 소명을 요청했다. 조국혁신당이 민주당에 윤리 감찰을 요구한 데에 대해선 “우리 당 일은 우리가 알아서 하겠다”고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