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21:00:00
청담동 1100억원짜리 광고판…89년생 CEO의 통 큰 부동산 활용법
원문 보기[땅집고] 김민기 아정당 대표가 공매로 1100억원대에 매입한 서울 청담동 1번지 건물 ‘디아드 청담’을 초대형 광고판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건물 외관에 아정당 홍보 모델인 배우 원빈과 아이돌 가수 원빈 두 명 얼굴이 담긴 현수막을 동시에 내걸어 대대적인 브랜드 마케팅에 나선 것. ☞관련기사: [단독] 조감도 논란 빚던 청담동 10억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