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9T20:00:00

술 마시다 노래 한 곡 뚝딱… ‘봄날은 간다’ 작곡가 박시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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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로 [신문에서 찾았다 오늘 별이 된 사람] 연재를 마칩니다.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1년간 매일 독자 여러분을 찾아뵈었습니다. 해당 날짜에 떠난 365위(位) 인물을 신문 기사를 통해 살펴보고 당대의 삶과 사회를 돌아보았습니다. 애독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