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4T10:05:12
"폭염 속 '인간 지지대'"...장동혁 측 "뒤에 사람 있을 줄이야"
원문 보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경남 밀양 가뭄 현장을 찾았을 당시 한국농어촌공사 직원들이 폭염 속에 쪼그려앉아 상황판을 받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오전 가뭄 피해지역인 경남 밀양시 웅동저수지를 방문해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로부터 보고받는 동안 실무자로 보이는 직원 2명이 상황판 뒤에 쪼그려 앉아 상황판을 붙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