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15:43:00
[스포츠 브리핑] 도미노피자 전국 리틀야구대회 개막
원문 보기‘제 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지난 30일 경기 화성드림파크에서 개막했다. 유소년 야구 육성을 위해 도미노피자가 2005년 처음 개최했고, 메이저리거 김혜성(LA 다저스), 국가대표 투수 소형준(KT) 등 다수의 프로 선수를 배출했다. 올해는 11일까지 전국 133팀이 참가해 열전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