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12:22:00 '한국 최고의 유망주' 양민혁, 램파드 감언이설에 속았나..."토트넘 입지까지 흔들려" 원문 보기 [OSEN=정승우 기자] 흐름이 끊겼다. 양민혁(20, 토트넘)의 임대 시계가 사실상 멈춰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