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6T14:15:47

소니에 밀린 MS, 콘솔 전략 바꿨다… ‘엑스박스 모드’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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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가 PC와 콘솔의 경계를 없애는 전략을 취한다. 이를 위해 4월부터 윈도11에 컨트롤러 기반 게이밍 인터페이스 ‘엑스박스 모드’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더 많은 이용자를 엑스박스 생태계로 끌어들이기 위해서다.16일 업계에 따르면 제이슨 로널드 엑스박스 부사장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GDC) 2026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전했다. 그는 “4월부터 윈도 11에 엑스박스 모드를 제공한다”며 “콘솔과 PC 게임 간의 장벽을 허물어 더욱 원활한 기기 간 플레이를 지원하고 엑스박스 경험을 모든 화면에서 일관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