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30T01:27:26

사구 후유증 없었다 이정후, 멀티히트-3타점 맹타... 타율 0.302 사수 [SF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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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만에 복귀해 맹타를 휘둘렀다. 타율도 0.302(371타수 112안타)로 3할을 사수했다. 이정후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지난 26일 LA 에인절스전에서 상대 투수가 던진 공에 오른쪽 팔꿈치를 맞고 교체된 이정후는 27일 에인절스전, 28일 밀워키전에서 쉬어간 이정후는 29일 복귀해 4타수 1안타를 날리더니 이날 2안타로 사구 후유증을 완벽히 털어냈음을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