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21T06:46:13 반도체 공장서 일하다 유방암 걸린 40대 1심서 산재 인정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반도체 공장에서 14년 동안 일하다 유방암에 걸린 여성 노동자가 1심에서 산업재해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