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0T06:06:00

신한금융, 연내 연체채권 5000억 소각…총 5조원 규모 포용 금융 추진

원문 보기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왼쪽)이 10일 제5차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신한금융 제공신한금융그룹은 올해 5000억원 규모의 연체 채권을 소각하는 등 총 5조원 규모의 포용금융을 공급하겠다고 10일 밝혔다.신한금융은 이날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제5차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단 회의를 열고 ‘포용금융 2.0 ON’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