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3T15:10:03

안세영, 금빛 스매시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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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24·삼성생명)이 부상을 털고 세계선수권대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남자복식 세계 1위 서승재(28)-김원호(27·이상 삼성생명) 조도 대회 2연패를 노린다.안세영. 사진=연합뉴스안세영을 비롯한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14일 출국한다. 세계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