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23:40:00

'시라카와가 흐름 바꿨다' 이범호 감독 "101점 주고 싶다"…KIA 위닝시리즈 일등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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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자칫 시리즈 분위기를 완전히 내줄 수도 있었던 순간, 시라카와 케이쇼가 KIA 타이거즈를 구했다. 이범호 감독이 101점을 주고 싶다 고 극찬할 만큼 온 힘을 쏟아낸 반전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