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6T03:23:53
반기문 대한체육회 초대 명예고문, 2026 AG 앞두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격려 방문 국가대표라는 자부심을 갖고...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원문 보기제8대 UN 사무총장과 IOC 윤리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IOC 명예위원으로 활동 중인 반기문 대한체육회 명예고문이 25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반 명예고문은 대한민국 체육 발전과 국제 스포츠 외교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 역할을 맡아 지난 5월 대한체육회 초대 명예고문으로 위촉된 바 있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방문에 관해 대회를 앞두고 막바지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고 설명했다. 반 명예고문은 선수단의 훈련 일정과 컨디션을 고려해 주요 훈련 현장을 둘러보고, 선수 및 지도자들과 짧게 인사를 나누는 등 현장 중심으로 격려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