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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4T07:58:02
케인 맞춤 축구화+투헬 전술판까지 털렸지만... 잉글랜드, 도난 소동 딛고 첫 훈련 실시 도둑도 우릴 못 막아
원문 보기월드컵 훈련 장비를 도난당하는 소동을 겪은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무사히 물품을 되찾고 첫 훈련을 소화했다. 영국 더선 은 14일(한국시간) 플로리다에서 캔자스시티로 훈련 장비를 운반하던 차량이 털렸으나 경찰이 몇 시간 만에 장비 일체를 회수해 잉글랜드 대표팀이 정상적으로 훈련을 진행했다 고 보도했다. 사건은 잉글랜드 대표팀의 짐을 실은 물류 차량이 플로리다에서 캔자스시티로 약 2253km를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절도범들은 선수들의 맞춤형 축구화와 훈련용 공, 마사지 테이블은 물론 토마스 투헬 감독의 전술 화이트보드까지 훔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