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11:15:00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두달 앞두고 심한 태동에 '고통' "갈비뼈 부러질듯"

원문 보기

[OSEN=김나연 기자] 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배우 최연수가 임신 중 심한 태동에 고통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