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07T04:24:00
[속보]국민의힘 윤리위, ‘돌려차기 실언’ 서범수·진종오 징계 개시
원문 보기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7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에 대한 실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친한동훈계 서범수 의원과 맞장구를 친 진종오 의원에 대해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추경호 대구시장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1심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국민의힘 윤리위는 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