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00:01:07

‘홍명보호’, 체코전 이틀 앞두고 철통 보안 속 세트피스 집중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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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와의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이틀 앞둔 ‘홍명보호’가 멕시코 과달라하라 입성 후 처음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다. 세트피스 훈련을 집중적으로 하면서 평균 신장이 185㎝가 넘는 체코전 대비에 박차를 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