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09:18:00

“희한하네. 이 경기력으로 1위라니…” 염갈량 껄껄 웃다. LG는 경기 안 하고 공동 1위 됐으니까, ‘땡큐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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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문학,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경기를 하지 않고 2위에서 공동 1위로 올라섰다. 염경엽 감독은 “희한하다”고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