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BS 2026-05-04T13:01:00

김부겸 41% 추경호 36%…대구시장 지지율 오차범위 안 [여론조사/X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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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이어서 여야가 당력을 쏟아붓는 승부처, 대구시장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민주당 김부겸,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5%포인트, 오차 범… ▶ 영상 시청 앵커 이어서 여야가 당력을 쏟아붓는 승부처, 대구시장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민주당 김부겸,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5%포인트, 오차 범위 안에 있습니다. 박찬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대구 유권자를 대상으로 이번 대구시장 선거에서 어느 후보에게 투표할지 물었습니다. 민주당 김부겸 41%, 국민의힘 추경호 36%, 개혁신당 이수찬 1%로 각각 나타났습니다. 부동층은 21%였습니다. 김부겸, 추경호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오차 범위 안에 있습니다. 자신의 이념 성향을 중도라고 밝힌 응답자들만 따로 놓고 보니, 김부겸 54%, 추경호 23%였습니다. 연령별로 보면, 30대 이하와 60대는 두 후보 지지율 격차가 오차 범위 안에 있고, 40대와 50대에선 김 후보 지지율이, 70대 이상에선 추 후보 지지율이 각각 더 높았습니다. 현재 지지 후보를 선거일까지 계속 지지할 것이다 84%, 바꿀 수도 있다 15%로 조사됐는데, '계속 지지'란 응답은 김부겸 지지층 중 86%, 추경호 지지층 중 82%로 각각 나타났습니다.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은 후보가 '김부겸'이란 응답은 44%, '추경호'란 응답은 39%로 오차 범위 안에 있었습니다. 대구 응답자들의 41%는 현 정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여당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고, 44%는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차기 대구시장의 과제론 일자리와 서민 경제 지원 정책 50%, 로봇·반도체·AI 등 미래산업 육성 19%,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14%,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7%, 광역 교통 인프라 확충 7%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SBS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에 의뢰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 동안 무선 전화면접조사로 대구 유권자 801명의 응답을 얻었고, 응답률은 12.6%,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5%포인트입니다. (PD : 김도균·한승호, XR : 이준호, 영상취재 : 하륭, 영상편집 : 윤태호, 디자인 : 박태영) ▶ SBS 지방선거 여론조사 설문지 보기 ▶ SBS 지방선거 여론조사 통계표 보기 조사 개요 의뢰 기관 : SBS 수행 기관 : 입소스 주식회사(IPSOS) 조사 지역 : 대구 조사 일시 : 2026년 5월 1일~3일 조사 대상 : 대구에 거주하는 유권자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 방법 : 무선 전화면접조사 표본 크기 : 801명 (표본 오차 : 95% 신뢰 수준에서 ±3.5%p) 표집 방법 : 성, 연령, 지역 할당 후 무선 가상번호 추출 피조사자 선정 방법 : 성/연령/지역 비례에 따른 할당 추출 응답률 : 12.6% 가중치 부여 방식 :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 (셀 가중), (2026년 3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또는 SBS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