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8T04:20:05

韓서 훌륭한 동료들과 함께 1회 2루타→2회 안타→3회 안타→5회 안타→7회 교체, 이제 KBO 최초 외인 역사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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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레이예스(32·롯데 자이언츠)가 외국인 최초 역사를 쓸 수 있을 것인가. 이제 현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롯데는 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펼쳐진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10-2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롯데는 37승 2무 44패를 마크하며 리그 8위를 유지했다. 7위 NC 다이노스와 승차는 2.5경기. 5위 두산 베어스와 승차는 4경기로 좁혔다. 이날 레이예스는 3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 2루타 1개를 포함해 4타수 4안타 2타점 2득점으로 펄펄 날아다니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