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6T06:10:00

[단독] "빛나는 전지현 옆 끈적한 좀비" 500만 앞둔 '군체', 특수분장의 비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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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전지현, 지창욱 등 빛나는 비주얼의 배우들 옆 더욱 대비되는 끈적이는 점액질 덩어리 같은 좀비들의 비주얼이 400만 명이 넘는 관객들을 스크린 앞으로 모았다. 영화 '군체'의 역대급 비주얼을 만든 특수분장업체 대표가 작품의 촬영 비화를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