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05:23:52
KT 번호이동 23만 순감, SKT가 16만 흡수
원문 보기올해 이동전화 번호이동 시장에서 KT 가입자가 23만명 넘게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이탈한 KT 가입자를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흡수하면서 두 회사는 나란히 가입자 순증을 기록했다.
올해 이동전화 번호이동 시장에서 KT 가입자가 23만명 넘게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이탈한 KT 가입자를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흡수하면서 두 회사는 나란히 가입자 순증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