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21:59:00
운명 참 얄궂다! 이강인 '절친', 라리가 떠나 PSG로 초대형 이적...엇갈린 오랜 친구의 행선지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페란 토레스(25, 바르셀로나)의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선수와의 합의는 이미 끝난 가운데 PSG와 FC바르셀로나 역시 약 5000만 유로(약 820억 원) 규모의 이적료에 구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