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23:14:25
'얼마면 되는 거야' 토트넘, 브라이턴 네덜란드 국대 판 헤케 영입 제안 또 거절당했다..이적료 7000만파운드 이상 불렀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프리미어리그에 극적으로 생존한 토트넘의 선수 보강 작업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 그 주인공은 네덜란드 국가대표 수비수 얀 폴 판 헤케(브라이턴)다. 토트넘의 두 번째 제안을 브라이턴이 거부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