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18:00:00

[45화] “상산 태생으로 이름은 조자룡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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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격분한 공손찬, 기주로 진격각설하고, 원소가 이미 기주를 점령한 소식을 접한 공손찬은 동생 공손월(公孫越)을 원소에게 보내서 약속한 대로 기주 땅을 나누어 달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