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7T22:23:02
월드컵 도중 찾아온 비보...네덜란드 학포, 태어나지 못한 아들 잃어
원문 보기네덜란드 축구대표팀 공격수 코디 각포(27)가 월드컵 토너먼트를 앞두고 안타까운 가족사를 전했다. AP통신은 28일(이하 한국시간) 학포의 연인인 노아 판 데르 베이가 임신 중이던 둘째 아들이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판 데르 베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린다. 엘리제이 라파엘 각포. 영원히 사랑할, 영원히 우리의 아들”이라며 글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