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4T06:11:30

2차 특검 “조성현 ‘서강대교 건너지 마라’는 과장…홍장원 수사 협조는 양형 참작 사유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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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24일 180일간의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12·3 비상계엄 당시 조성현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대령)이 국회로 출동하던 부하들에게 ‘서강대교를 넘지 말라’고 지시했다는 것은 과장된 내용”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