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15:45:00
5년 수감 생활 해온 아웅산 수지, 中왕이가 찾은 후 가택연금 전환
원문 보기미얀마 군부에 체포돼 5년 넘게 수감 생활을 해온 아웅산 수지(81) 여사가 최근 교도소를 떠나 가택연금 거처로 옮겨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조치는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미얀마를 방문해 수지를 비공식 면담한 직후 취해진 것이다. 미얀마 정국 변화의 신호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