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5T11:43:01
"조급했던 종합특검…홍장원·조성현 사건서 단면만 잘라 기소"
원문 보기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이 권창영 특별검사가 이끈 2차 종합특검 수사 결과에 대해 “성급함과 조급함이 앞서 논란의 불씨를 새로 만든 면이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류 전 감찰관은 24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와의 인터뷰에서 6개월간 진행된 2차 종합특검 수사 결과를 총평하며 “내란 사태와 관련된 논란을 종식시켜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