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10:24:00

안세영, 김재현-장하정, 서승재-김원호까지.. 22년 만에 '금3 은1 동1' 亞 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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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한국 배드민턴은 중국 안방에서 무려 22년 만에 역대 최고 성적으로 아시아를 평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