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0:48:00

머리카락 스침까지 잡았다…VAR이 삼킨 월드컵, 94경기 퇴장 13명 ‘판정 전쟁’

원문 보기

[OSEN=이인환 기자] 공에 스친 머리카락 한 올까지 판정 근거가 됐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사람의 눈을 보조하려던 기술이 경기보다 더 큰 논쟁을 만드는 무대로 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