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4T06:00:00
에이전트 시대에 맞는 원키 게이트웨이 제안 [이승현의 AI 네이티브]
원문 보기지난 7월 8일, 국가데이터처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국가통계포털(KOSIS) 검색·활용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 핵심은 함께 공개된 공식 MCP(Model Context Protocol) 서버다. 클로드나 챗GPT에 서버 주소 하나만 등록하면, AI가 별도 인증 없이 1360여 종의 국가승인통계와 26만여 개 통계표를 직접 조회해 원하는 통계표를 만들어 준다.KOSIS의 공식 오픈API는 지금도 회원가입과 사용신청을 거치는 인증키 체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용자에게 키가 필요 없는 이유는 서버가 인증을 대신 흡수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