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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5-29T00:05:04
서정욱 "평택을 보수 단일화 시한 내달 2일…黃 지지자 본투표로"
원문 보기[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보수 성향 정치 평론가 서정욱 변호사가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보수 진영 후보들의 막판 단일화 가능성이 유효하다는 주장을 내놨다.서 변호사는 28일 밤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에 출연해 단일화 시한이 좌파 진영은 오늘까지 라며 우파 유의동, 황교안은 6월2일까지 라고 주장했다. 서 변호사는 그 이유로 지지층의 투표 성향 차이를 꼽았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부정선거 주장하니까 황교안 지지자들은 사전투표는 안 한다. 99% 거의 안 할 것 이라며 우리는 6월2일까지 단일화돼도 그대로 표가 본투표에 온다 고 분석했다.이어 근데 아마 조국, 김용남 후보 (지지자는) 내일모레 사전투표에 절반 이상 한다고 본다 면서 지금 여러 길로 지도부까지 나섰다. 우리 주말에 만나서 월, 화에 (단일화)하면 대역전 될 것 이라고 내다봤다.아울러 이날 황 후보가 유 후보의 단일화 요구를 거부한 것을 두고도 여러 경로로 계속 접촉이 되고 있다 면서 황교안 대표 TV도 많이 나오고 방송도 같이 많이 했지 않냐 고 친분을 과시하며 여지를 남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