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11T06:30:00

121조→164조…지방 정책금융 43조원 더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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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성장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지방 우대금융 확대에 속도를 낸다. 기존 산업은행·기업은행·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에 이어 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까지 참여시켜 지방 정책금융 공급 규모를 2028년 164조원까지 늘리기로 했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금융 분야 10대 핵심성과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