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6T12:01:07

네타냐후 이란은 야만인…트럼프 대이란 경제 압박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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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을 향해 야만인들 이라고 지칭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새로운 경제 압박 조치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서안 지구의 이스라엘 정착민들을 위한 행사에서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 내용을 언급하며 이란과의 외교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힌 후 그 야만적인 집단과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라고 말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과의 합의는 이루어질 수 없다 고 단언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매우, 매우, 매우 강력한 방식으로 경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고 칭찬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경제적 D-데이 를 선포하면서 이란의 경제적 고립을 예고했다. 중국 등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들을 지원국 으로 규정하고 거래를 중단하지 않으면 전례없는 제재 를 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