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06T00:09:00
“복숭아 농사, 이젠 입고 짓습니다”…현대차 로봇 입은 청년 농부
원문 보기배터리 없는 1.9kg 로봇의 마법제조업 넘어 농촌 일손 덜어준다최혜랑씨가 엑스블 숄더를 입고 과수원 일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농촌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의 ‘웨어러블 로봇’이 주목받고 있다. 현대차·기아가 개발한 상향 작업 보조용 웨어러블 로봇 ‘엑스블 숄더(X-ble Shoulder)’가 농업 현장에 도입돼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