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합뉴스 2026-06-30T01:00:06

성수역 인근 노후 공장 부지, 15층 높이 최신 업무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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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 성동구 성수동 노후 공장부지가 지하 7층·지상 15층 규모 업무공간으로 재탄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