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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6-04T04:49:10
[당선인 인터뷰]김덕현 연천군수 "벼슬이 아니다…지역 살릴 것"
원문 보기[연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 연천군수 재선에 성공한 국민의힘 김덕현 당선인은 군수라는 권위에 군림하지 않고 오직 연천 발전만을 바라보며 중앙부처의 문턱이 닳도록 뛰겠다 고 밝혔다.김 당선인은 1만3698표(55.28%)를 얻어 1만1078표(44.71%)에 그친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후보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지었다.그는 우리의 염원인 위대한 연천발전을 위해 저의 모든 것을 헌신하겠다는 다짐을 존경하는 군민에게 드린다 며 이 같이 말했다.국민의힘 후보인 김 당선인의 재선 성공으로 연천 지역은 보수 초강제 지역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그는 그동안 저를 지지하셨던, 지지하지 않으셨던 우리는 모두 연천을 사랑하는 군민 이라며 연천발전에 우리는 하나가 돼야 한다 고 강조했다.이어 저 김덕현, 다산 정약용 선생님이의 군수란 벼슬이 아니라 군민을 살리고, 지역을 살리는 자리다 라는 말씀을 잊지 않겠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