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04:55:27

“나치 성지화 안돼” 오스트리아, 히틀러 생가를 경찰서로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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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가 활용 방안을 놓고 오랜 논쟁을 벌였던 독일 나치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 생가를 경찰서로 개조했다. 혈통과 땅을 중시하는 나치 추종자들이 히틀러의 생가를 성지화하는 걸 막기 위한 대책의 일환이다.